국힘 김재섭 "정원오 여수 땅 인근에 또 농지… 최소 2만2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김재섭 "정원오 여수 땅 인근에 또 농지… 최소 2만2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보유한 농지 인근에 정 후보 일가 명의로 된 6천800여평(2만2천479㎡) 규모의 농지가 더 존재한다고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8일 주장했다.

김 의원은 "현지 주민들은 정 후보 일가가 건강을 이유로 이미 농사를 짓지 않고 있다고 증언한다"며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 시세 차익을 기대하며 보유하는 대규모 농지, 이것이야말로 이재명 대통령이 척결 대상으로 지목한 전형적인 투기 목적의 농지 보유"라고 비판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5일 정 후보가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현천리에 논(127㎡)과 밭(1천980㎡)을 보유하고 있다며 농사를 짓지 않은 채 농지만 보유한 건 농지법 위반이라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