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사 신축을 위한 건축허가 등 행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 말 착공식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지난해 7월 춘천시에 건축허가 승인을 요청한 데 이어 경관 심의, 교통영향평가 심의, 비상 대피시설 설계 심의를 비롯해 강원도건축위원회 사전 승인 절차까지 모두 마쳤다.
사업비 97억원이 투입되는 길이 831m·폭 40m의 신청사 진입도로(6차선) 및 부지 조성공사는 최근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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