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수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D조 2차전 이스라엘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63개의 공을 던져 2피안타 8탈삼진 1실점했다.
이날 헤이수스가 기록한 8삼진은 역대 WBC 한 경기 최다탈삼진 신기록이다.
올 시즌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그는 시범경기에서 2경기(6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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