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여성 가족 기금' 존속기한이 만료된 재원으로 성 평등 공모와 부모학교 등 여성·가족 정책 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올해 9억 원의 여성 가족기금으로 성 평등 공모사업에 6억5천만 원을 투입해 가족친화 사회문화 조성, 성별기반 폭력 예방, 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각 사업 추진 시 '여성 가족기금 지원사업' 임을 명확히 표기하고, 기금의 정책적 역할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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