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의날 제주서도 기념대회… "실질적 성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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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의날 제주서도 기념대회… "실질적 성평등을"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민회 등 제주도내 12개 시민사회단체·정당 등이 모인 3·8제주여성대회집행위원회는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제주시청 일대에서 제주지역 여성대회를 열고 실질적 성평등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올해 제주여성대회의 슬로건은 '약속을 지키는 제주, 페미니스트가 만든다!'이다"며 "여기에는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약속을 지키는 제주, 파면 이후의 민주주의를 성평등한 삶의 변화로 완성하는 제주, 그 중심에 여성주권자가 있음을 분명히 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의회와 행정 전반에서 여성의 참여를 구조적으로 보장, 예방부터 피해자 지원까지 실효성 있는 젠더폭력의 대응 정책 실행, 기후위기 대응에 성평등 관점 반영, 성평등 사회를 위한 제도와 예산 강화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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