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상현 “이대로면 지방선거 백전백패...당이 후보 발목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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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상현 “이대로면 지방선거 백전백패...당이 후보 발목 잡나”

당 내홍과 지지율 하락으로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당이 오히려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윤 의원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대로 가면 백전백패입니다.우리 당은 선수들을 돕고 있습니까 아니면 발목을 잡고 있습니까”라며 “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수도권에서 뛰고 있는 후보자의 마음은 무겁다”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당 지도부 등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히려 선거판을 불리하게 만들고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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