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첫 홈런 쾅! 경쟁력 증명 이후 이어진 비보…옆구리 부상 송성문의 발목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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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첫 홈런 쾅! 경쟁력 증명 이후 이어진 비보…옆구리 부상 송성문의 발목 잡나

“큰 문제가 아니지만, 몸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7번타자 유격수로 나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렸다.

송성문은 시애틀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송성문은 비시즌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으로 샌디에이고와 계약한 뒤 시범경기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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