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농촌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어 붙여, 농가에서 재배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일명 못난이 '아까운 농산물'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외관상 상처가 있을 뿐 품질에는 이상이 없는 농산물을 유통할 수 있도록 판매처를 지원한 사업이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의 품목, 생산량, 유통 현황 등 실태조사를 5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농산물 유통 활성화 계획을 수립·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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