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는 글을 올렸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1920년대에 나혜석, 박인덕 선생 등 여성운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일찍이 기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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