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만전 3루수 출격 김도영 "감각 올라와…오늘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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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만전 3루수 출격 김도영 "감각 올라와…오늘 기대해"

김도영은 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C조 조별리그 대만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수비는 언제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9이닝을 소화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5일 체코전과 7일 일본전에 모두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김도영은 이날 처음으로 수비 장갑을 낀다.

전날 1번 타자로 나섰던 김도영은 1회 첫 타석에서 일본 선발 기쿠치 유세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며 3득점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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