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논란' 탐라문화제·전농로왕벚꽃축제 2026 도 지정축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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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논란' 탐라문화제·전농로왕벚꽃축제 2026 도 지정축제 제외

제주도가 제주 관광 이미지를 훼손한 축제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도 지정축제 평가 기준을 강화한 가운데, 지난해 요금 논란이 제기됐던 탐라문화제와 전농로 왕벚꽃축제가 내년도 도 지정축제에서 제외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5일 축제육성위원회를 열어 1차 평가를 실시한 결과, 지원을 신청한 28개 축제 가운데 상위 11개 축제를 2026년 도 지정축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논란으로 축제육성위원회가 평가 제외를 결정할 경우 해당 연도 평가에서 즉시 배제하고, 최대 3년간 도 지정축제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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