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류지현 감독 "일본에 분패했지만 선수들 신뢰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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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류지현 감독 "일본에 분패했지만 선수들 신뢰 변함없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류지현 감독이 "어제 경기 결과가 안 좋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수들에 대한 저의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정오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대만 선발 투수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을 두고는 "예상한 선수"라며 "의외라면 린위민이 오늘 이어서 던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어제 등판해서 못 나온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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