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은 "문화유산의 가치가 역사의 소중함이나 자긍심을 일깨우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를 통합하는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상현 이사장은 2009년부터 약 15년간 이사장직을 맡았던 김종규 명예회장을 먼저 언급하며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큰 역할을 하셨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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