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에서 수비 도중 펜스와 부딪힌 문보경(LG 트윈스)이 지명타자로 자리를 옮겨 대만전에 나선다.
문보경이 지명타자로 출전함에 따라 김도영이 이번 대회 처음으로 3루 수비를 소화하고, 내야 모든 자리를 볼 수 있는 위트컴이 1루수 미트를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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