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이 김풍과 첫 맞대결에 나선다.
요리에 몰두한 샘 킴을 바라보던 안유진은 “셰프님이 지금 조금 예민하신 것 같다”며 상황을 중계하듯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매치에서는 ‘아기맹수’로 불리는 김시현이 ‘아재괴수’ 김풍과 15분 요리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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