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원유·가스 등 에너지 공급 우려가 커진 가운데 수입선 다변화 차원에서 대미 에너지 투자 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8일 한국무역협회 통계 서비스(K-stat)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원유(MTI 1310 기준) 수입액 총 753억달러 가운데 중동 국가 수입 비중은 68.8%였다.
한국의 석유·가스 수입국 변화를 보면 미국산 비중이 커진 것이 특히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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