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 토트넘가 판매하는 티셔츠가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토트넘은 온라인 스토어에 ‘스퍼시’라고 적힌 티셔츠를 판매했다.
매체는 “’스퍼시’는 라이벌 팬들이 토트넘의 부진을 조롱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썼다.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이후 이를 티셔츠로 만들어 웃어넘겼다”라며 “그러나 이번 시즌 말에는 팬들 사이에서 매력을 잃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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