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선발' 스완지, '배준호 풀타임' 스토크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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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선발' 스완지, '배준호 풀타임' 스토크에 2-0 완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무) 무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엄지성이 뛰는 스완지 시티가 배준호의 소속팀 스토크 시티에 완승했다.

전반 36분 만에 스토크 미드필더 소바 토마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바람에 수적 우위를 점한 스완지가 후반 8분 잔 비포트니크의 선제골로 승부를 갈랐다.

스토크의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도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어 한국인 선수가 80분 동안 그라운드에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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