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9일 강서구 미음동 미음R&D산업단지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 지원센터 구축사업' 착공식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한국기계연구원,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 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원자력기자재협회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2024년 소형모듈원전(SMR) 보조기기 제작 지원센터 구축사업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에 선정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SMR 보조기기 제작 지원센터 착공으로 차세대 원전 기자재 시장 주도권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원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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