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 학교는 내년 9월 문을 열 예정이었으나, 신문1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이 지난해 8월에서 올해 연말까지 지연되면서 학교 용지 소유권 이전 등에 차질을 빚어 개교도 미뤄졌다.
그동안 신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측과 사업 준공 지연에 따른 문제를 협의해온 도교육청은 지난달 초 교사 신축 공사를 위한 토지 사용승낙서를 받았다.
최치용 학교지원과장은 "안전한 공사와 완벽한 개교 준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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