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이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 결승 길목에서 만난 천위페이에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첫 게임을 듀스 끝에 아쉽게 내준 안세영은 2게임 9-8 상황에서 연속 7득점을 몰아치며 단숨에 승기를 잡았다.
관련 뉴스 '최강' 안세영, 파죽의 35연승…전영오픈 2연패 보인다 올해도 '무적' 안세영, 배드민턴 최고 권위 전영오픈 출격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앞장선 안세영 "제 대회보다 더 떨렸죠" 새해에도 독주 체제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2주 연속 금빛 스매시(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