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국립청년극단이 이달 단원 선발을 시작으로 2026년 공연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총 20명의 청년 배우로 구성된 국립청년극단은 만 39세 이하의 역량 있는 청년 예술인들을 선발해 지역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강원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주시는 국립청년극단의 안정적인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극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연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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