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9일부터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신청 접수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이용권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동일한 11만5천명으로 ▲ 일반 이용권(저소득층 우선) 8만5천명 ▲ 장애인 이용권 1만2천명 ▲ 노인 이용권 8천명 ▲ AI·디지털 이용권 1만명이다.
이용권 사용기관은 시도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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