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제주항의 역사적 성과를 되짚고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항만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항만·물류·해양관광 분야 전문가와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주제는 '제주항의 미래 역할 재정립 및 제주신항과 배후도시 연계 상생발전 방향'이다.
김종수 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계기로 제주항의 미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제주신항과 원도심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전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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