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이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에서 0.167(12타수 2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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