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11연패' 이정후 "한 끗 차이였지만 이겨야 의미가 있다" [WBC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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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11연패' 이정후 "한 끗 차이였지만 이겨야 의미가 있다" [WBC 도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일전 패배의 아쉬움을 나타냈다.

조별리그에서는 각 조 상위 2개 팀에만 8강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2016년부터 이어진 '프로 선수들이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전 연패 기록을 11경기(1무 포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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