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일전 패배의 아쉬움을 나타냈다.
조별리그에서는 각 조 상위 2개 팀에만 8강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2016년부터 이어진 '프로 선수들이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전 연패 기록을 11경기(1무 포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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