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0분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만들었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15분 교체로 투입돼 30분가량 그라운드를 누볐다.
매체는 “팬들은 이강인이 모나코를 상대로 선발로 나설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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