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민연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빵과 장미’ 거리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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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연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빵과 장미’ 거리 캠페인 실시

시흥시민연대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지난 6일 시흥시 신천동 소재 삼미시장 앞 광장에서 ‘존엄한 노동, 당신의 하루에 장미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거리 연대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의 뜻을 기려 일상 곳곳에 존재하는 여성 노동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고, 평등하면서도 존엄성이 지켜지는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시흥시민연대 관계자는 “시흥 시민사회가 여러분의 존엄하고 평등한 노동을 지지하며 함께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여성 노동자들의 권익이 더욱 존중받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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