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한참 떨어지지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 1위 일본, 2위 대만, 4위 한국을 상대해야 하는 쉽지 않은 임무를 수행 중인 하딤 감독은 그러나 기자회견장에서 늘 웃음을 잃지 않는다.
7일 대만과 경기에서 0-14, 7회 콜드게임으로 패한 뒤 인터뷰에서는 "어제 대만 감독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농담했다.
하딤 감독은 이어 '전쟁 반대 메시지'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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