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여성의 날' 맞아 "당대회 결정 관철에 여성의 기개 떨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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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여성의 날' 맞아 "당대회 결정 관철에 여성의 기개 떨쳐야"

북한이 '국제 부녀절'로 부르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9차 당대회 결정 관철 과정에서 여성이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지난달 마무리된 9차 당대회가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라며, 여성들을 향해 "제9차 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 여성의 혁명적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이날 6면에도 '자본주의는 여성천시사회, 여성인권의 불모지이다'라는 제목의 논설을 싣고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여성들이 극도의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며 여성의 날을 체제 선전의 기회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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