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전공책 대신 태블릿…대학교재 e북 매출 비중 4년새 4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꺼운 전공책 대신 태블릿…대학교재 e북 매출 비중 4년새 4배

요즘 대학 강의실에선 두꺼운 전공서적을 펼쳐놓는 대신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보며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실제로 종이책 대신 전자책(e북)으로 교재를 구매하는 학생들의 비중이 최근 몇 년 새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도서 매출에서 종이책 대비 전자책 비중이 10% 미만인 점을 고려할 때 대학 교재 분야의 전자책 비중 상승은 주목할 만한 흐름이라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