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하늘대교' 표지판에 청라 주민 부글부글…"제작업체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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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대교' 표지판에 청라 주민 부글부글…"제작업체 착오"

인천 청라하늘대교의 명칭을 잘못 적은 도로 표지판이 영종도 곳곳에 설치됐다가 청라 주민들의 반발 속에 교체됐다.

8일 인천시 중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중구 영종도 내 교차로 5곳에 청라하늘대교를 영종하늘대교로 잘못 표기한 표지판이 잇따라 설치됐다.

이후 서구 청라 주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종하늘대교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는 목격담이 잇따르며 주민 반발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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