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공항 출국장 DF1·DF2 구역의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롯데면세점을 운영하는 ㈜호텔롯데와 현대면세점을 운영하는 ㈜현대디에프는 각각 다음 달 17일, 28일 매장 개점을 목표로 새 단장 중이다.
◇ 롯데·현대,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서 승부.
이 구역에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야심 차게 새롭게 매장을 열게 되면서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면세업계 경쟁에도 다시 불이 붙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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