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전문자격인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에 도전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통역과 관광 안내, 한국 문화 설명을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그는 “1년 동안 공부하며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고 한국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한국 역사를 설명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