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3년째 MLB 쫓는 고우석의 일본인 빅리거 3인 제압한 13구 역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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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3년째 MLB 쫓는 고우석의 일본인 빅리거 3인 제압한 13구 역투

험난한 미국프로야구(MLB) 마이너리그 생활에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계속 문을 두드리는 '도전자'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리그)이 한일전에서 의미 있는 역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7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일본전에서 5-5로 팽팽하게 맞선 6회 등판했다.

요시다는 2023년부터 보스턴에서 활약 중인 일본을 대표하는 교타자이며, 오카모토와 무라카미는 올 시즌 MLB 구단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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