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올해 설 명절 기간 총 62건의 암표 거래 사례를 적발해 조사 당국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코레일과 SR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달 설 승차권 암표 거래 26건을, SR은 36건을 가려내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철도경찰)와 경찰청 등에 수사를 의뢰했다.
SR은 승차권 양도 13건, 웃돈을 얹어 판매하는 행위 8건, 승차권 대리 구매 3건 등을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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