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등 특검 기소 사건들의 항소심이 본격 시작된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는 11일 오후 2시 알선수재 혐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김 여사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앞서 1심은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개의 주요 혐의 중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만 일부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