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부터 심상치 않네…다음 달 '첫 방송'으로 등판하는 초호화 캐스팅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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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부터 심상치 않네…다음 달 '첫 방송'으로 등판하는 초호화 캐스팅 한국 드라마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펼쳐낸 박해영 작가의 신작이 다음 달 출격한다.

드라마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 고윤정의 스틸컷을 공개하는 등 이목을 끌고 있다.

황동만은 자신을 가득 채운 불안을 지우려 쉴 새 없이 떠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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