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기는 데 절대 안 질린다” 하루 만에 안세영이 전한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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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기는 데 절대 안 질린다” 하루 만에 안세영이 전한 반가운 소식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4강에서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천위페이(중국·3위)를 2-1(20-22 21-9 21-1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안세영은 이번 전영오픈에서 5회 연속 4강 진출도 달성했다.

서승재·김원호 조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1986년 김문수·박주봉 이후 40년 만에 전영오픈 남자복식 2연패를 달성하는 한국 쌍을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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