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감옥' 가두고 인스타 저격…10년새 확 바뀐 학폭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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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감옥' 가두고 인스타 저격…10년새 확 바뀐 학폭의 얼굴

전통적 유형인 '때리는 학폭' 비중은 대폭 감소했다.

이 같은 현상을 두고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2026년 치안전망'에서 "학폭의 디지털 전환 및 지능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직접적 신체적 폭력에서 더욱 교묘한 심리적 폭력 및 사이버 폭력으로 학폭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피해자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해 가짜 계정을 만든 뒤 음란 게시물을 올리거나, 24시간 뒤 사라지는 스토리 기능 및 익명 소통 앱 등을 활용해 특정 인물을 공격하는 '인스타 저격'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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