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김 의원의 배우자와 전 동작구의원의 대질신문을 추진했지만,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구의원은 총선을 앞둔 2020년 1월 김 의원의 자택에서 이씨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자백성 탄원서를 쓴 인물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은 곧 김 의원을 3차 소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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