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자녀를 둔 방송인 정성호가 정관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글로벌 남편 특집’이 진행돼 로버트 할리, 럭키, 안드레아스, 쟈오리징, 레오, 정성호,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쟈오리징은 "최근 3년 동안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제가 결혼한 지 거의 15년"이라면서 "첫째 딸은 15살 중학교 2학년이고, 둘째 아들은 5살이다.지금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10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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