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체 주택담보대출에서 다주택자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승 전환해 3년 전 수준으로 올라갔다.
2건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024년 약 337조원에서 지난해 약 373조원으로 36조원 증가했다.
차규근 의원은 "다주택자 대출 연장 규제는 다주택자 대출을 포함해 가계부채를 관리할 수 있는 시기적절한 정책"이라며 "정부가 강력한 대출 규제를 통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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