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유명 피겨스케이팅 코치 예테리 투트베리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미국)를 극찬해 화제다.
투트베리제 코치는 4년 전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여자 싱글 도핑 논란 중심에 섰던 러시아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의 전 지도자다.
러시아는 2010년대 후반부터 투트베리제 코치가 길러내는 선수들을 앞세워 피겨 여자 싱글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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