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최대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세계 3위)와의 맞대결에서 혈투를 거듭하고 있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오전 3시52분 시작된 대회 준결승 천위페이와의 경기에서 1게임을 20-22로 내줬으나 2게임은 21-9로 크게 이겼다.
1게임은 천위페이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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