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팬들이 이강인 선발 미기용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이후 후반 26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만회골로 분위기를 가져온 듯 보였으나 2분 만에 폴라린 발로건에 추가 실점했다.
이강인 대신 선발로 나선 드로의 부진을 보면 이해가 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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