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오언 하그리브스가 마이클 캐릭의 정식 감독 승격론에 힘을 더했다.
영국 ‘메트로’는 6일(한국시간) “하그리브스는 캐릭이 이번 시즌 맨유를 5위 안에 올려놓고도 여름에 떠나게 된다면 “엄청난 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선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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