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영국 유학 중 호텔서 화재 '비상'…"소란 피워서 죄송"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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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영국 유학 중 호텔서 화재 '비상'…"소란 피워서 죄송" (오리지널)

방송인 김영철이 영국 유학 중 화재 경보가 울리는 비상 상황을 겪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긴 이유는?(실제 상황)' 영상이 공개됐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받아 방으로 들어선 김영철은 갑작스레 울리는 화재 경보 소리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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