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들키자 각방 쓰고 혼인신고 안 했다고 부부가 아니었다고 돌변하네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도 들키자 각방 쓰고 혼인신고 안 했다고 부부가 아니었다고 돌변하네요”

7년 동안 사실혼 관계로 지내온 남편이 외도 사실을 들키자 갑자기 혼인 관계를 부정하며 재산 분할을 거부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 씨가 집에서 나가라고 요구하자 남편은 이 집은 내 명의로 돼 있으니 법적으로 내 집이 맞고,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으며 각자 생활해 왔으니 우리는 진짜 부부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재산 분할을 거부했다.

A 씨는 "각방을 쓰고 생활비를 따로 썼다고 해서 지난 7년이 동거가 될 수 있을까.방식이 조금 달랐을 뿐 나는 누구보다 아내로서 최선을 다했다.나는 우리가 가벼운 사이가 아니었다는 걸 꼭 증명하고 싶다.아파트는 남편 명의인데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을까.나를 배신한 남편에게 위자료도 청구하고 싶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