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도쿄돔에 ‘괴물’이 뜬다…류현진의 어깨에 8강행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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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도쿄돔에 ‘괴물’이 뜬다…류현진의 어깨에 8강행이 달렸다

WBC 야구 대표팀 류현진.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8일 대만전 선발 중책을 류현진에게 맡겼다.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류현진은 2009년 WBC 이후 무려 17년 만에 다시 도쿄돔 마운드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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